대한민국해동검도협회의 수련체계는 현대인에맞게 몸을 건강하게하며
우리 전통검무예를 과학적으로 풀어 쉽고 재미있게 동호인이 수련할수있는 체계로 구성되어 있다.
명상이 긴장과 잡념에 시달리는 현실세계로부터 의식을 떼어놓음으로써 밖으로 향하였던 마음을 자신의 내적인 세계로 향하게 한다. 항상 외부에 집착하고 있는 의식을 안으로 돌려주므로 마음을 정화시켜 심리적인 안정을 이루게 하고 육체적으로도 휴식을 주어 몸의 건강을 돌보게 한다.
검을 쓰는데 기본이되는 것을 배우고 익히며 유연성및 근.지구력을 향상시켜 검무예 연마를 잘할수있게 기초를 다진다.(파지법,후리기,자세)
가상의 적을 놓고 공.방을 펼쳐가며 검의 이법을 배우고 전신을 사용하여 검의 파괴력과 동적인 동작으로 유연성.근력향상및 건강에 좋은 최고의 수련방법이다.
대한민국해동검도의 검법은 유급과정은 해동검도검법으로 수련하고 유단자검법은 무예도보통지에 수록된 전통검법을 복원하여 수련하며 고단자 검법은 기술심의위원회에서 지속적인 연구개발을하여 우리몸짓에 맞는 검법을 창시하고 있다.
쌍수검법 , 예도검법 , 본국검법 , 쌍검보 , 조선세법 , 제독검법 , 쌍검법 , 태극검법
검리에 맞게 약속교전으로 공격.방어을 배우는 단계로서 검법에서는 부족한 거리감각향상이 주목적이다.
대한민국해동검도협회 경기 규칙에 의한 전신공격 자유대련으로 소도겨루기 , 대도겨루기 , 쌍검겨루기 가 있다.
검 수련중 베기는 최고로 어려운 단계다. 검법, 교전에서 배울수없는 날의 각을 배울수있는 단계다. 검은 거짓말을 안한다. 수련자의 사심이들어가는 순간 검이 물체에 닿는 순간 튕겨져 나간다. 베기는 거리, 스피드, 파워, 날의각 어느 하나가 부족하면 베어지지않으므로 고도의 수련이 필요하다. 유,청소년은 종이베기,PVC베기를 하며, 성인은 대나무베기,짚단베기를 한다. 베기방법은 쌍수베기, 편수베기, 쌍검베기, 발도베기 가 있다.